이 책을 읽고 성공을 위해서 참아야 하고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원래 그렇긴 하지만 그냥 생각하면 '잘 되겠지' 하겠지만
실제사연이 더욱 실감난다.
그리고 이 책은 마시멜로로 비유하니까
뭔소리인지 몰랐지만 지금은 아~하고 느낀다.
나도 참을성이 없지만 그렇게 나쁘다고는 생각하진 않는다.
그래서 나도 내 꿈을위해 좀 노력하고 참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그리고 엄마가 "넌 니가 하고싶은거 해,
그대신 니가 노력 핞하면 못하겠지만 정희는 할 수 있을것 같아.
그니까 노력해야 한다!" 라고 옛날에 하신적이 있는데
이 책읽고 그 말이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