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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글이님의 서재
  • 리우지아쿤
  • 전봉희 외 기획 및 엮음
  • 18,000원 (10%200)
  • 2019-08-19
  • : 575

나는 서중국에서 건축을 하고 있다.

나는 하늘이나 바다의 끝에 닿을 수 없다.그래서 나는 깊게 판다.

이 글을 보고 리우지아쿤의 건축을 돌아봤다.우리가 좋음에도 불구하고 디테일을 처리나 하자나 이러한 이유로 인해 써기를 주저했던 건축언어(천창,수공간,경사로등)을 구사했다. 천창에 떨어지는 빛은 아름다웠고 물의 흐름은 건축을 더욱 깊게 느끼게 해주었다. 다소 과하다고 생각되는 경사로는 사람들의 움직임을 건축을 더욱 활기차게 해주었다.

 지역에서 건축하는 이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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