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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람혼  2021-01-18 02:24  좋아요  l (0)
  • 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 람혼 최정우입니다.
    말씀해주신 부분이 다른 분들에게 오해의 소지를 드릴 수 있어서 댓글 남깁니다.
    ˝서곡˝이라면 모를까, 저는 ˝서막˝이라는 표현을 책의 장 제목으로 쓴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간주곡˝이라는 표현은 이번 책에 처음 쓴 것이고, 지난 책에서는 ˝변주˝라는 표현을 썼지요.
    더 나아가 그 표현 자체가 지긋지긋하다는 말씀은, 만약 그것이 단지 그 언어적 표현에 대한 단순한 개인적 기호의 표출이 아니라면, 아마도 내용 자체의 반복을 말씀하시는 것일 텐데, 제 책의 어떤 부분이 다른 책과 중복되는 것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만약 그것이 계속해서 새롭게 ‘시작‘되고 있고 또 그렇게 ‘시작‘되어야만 하는 모든 것들에 대한 반대의 말씀이라면, 어쩌면 모든 철학이란 바로 그 시작의 물음들임을 우리가 함께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 교수  2021-02-07 14:49  좋아요  l (0)
  • 아직 구입해 읽진 않았지만, 저자의 말씀에 백배 공감합니다.
  • tteyu425  2021-03-15 04:22  좋아요  l (0)
  • 무의미하고 쓸데없이 복잡한 용어 남발하는 내용 투성이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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