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산머루님의 서재
  •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태도는 질문에서 시작된다
  • 김한수
  • 15,300원 (10%850)
  • 2026-04-01
  • : 205


[도서협찬] <진석기 시대>를 아시나요? 물론 모르시겠죠. 새로 발견된 석기 시대는 아니고요. (꺄르르 죄송합니다) 우리 막둥이를 낚시인의 길로 빠지게 만든 낚시+요리 유튜버입니다. 아이 때문에 몇 번 보다가 저는 이분의 팬이 되어 버렸는데요. 긍정적이고 밝고 유머러스한 점도 좋은데요. 욕심부리지 않고 나누는 마음이 가장 마음에 들었답니다. 그는 무려 시가 20만 원을 호가하는 돌돔을 자신이 먹을 한 마리를 제외하고 민박 투숙객들에게 나눠줍니다. 늘 그렇게 욕심부리지 않고 주변 사람들에게 나눌 줄 아는 진석기씨가 내겐 대기업 오너 보다 더 부자로 보이더라고요.

 

 

“It is not the man who has too little, but the man who craves more, that is poor.”

「가난한 사람은 가진 것이 적은 사람이 아니라 더 많이 가지려는 욕망에 사로잡힌 사람이다.」

-세네카(Seneca)

 

Q. 나는 이미 충분한 것을 보지 못하고 있는 건 아닐까? (p49)

 

 

 

충분히 부유해 보이는데도 더 가지려고 편법을 쓰고 없는 사람들을 갈취하는 사람만큼 추한 것도 없죠. 진짜 가난한 사람은 가져도 가져도 만족하지 못하고 갈구하는 사람일 겁니다. 내 아이들이 적어도 풍족함에도 나누지 못하는 가난한 사람으로 자라지 않길, 이 세상에 진석기씨 같은 유튜버가 더 많아지길 소망합니다.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태도는 질문에서 시작된다』는 삶의 태도를 단단하게 만드는 명문장들을 영문과 함께 필사하고 문장을 곱씹는 것과 더불어 질문에 대한 나만의 답을 찾아가는 시간을 갖게 합니다.

 

 

 

“If you can laugh at yourself, you’ll never run out of things to laugh at.”

「자신을 웃음거리로 삼을 수 있다면, 웃을 거리가 결코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에픽테토스(Epictetus)

 

Q. 나를 너무 심각하게만 보고 있지는 않은가? (p91)

 

 

저자는 “유머와 여유”라는 주제로 삶을 심각하게 대하지 않는 지혜에 대해 말합니다. 매사가 너무 진지하면 삶이 쉽게 무너진다고요. 자신을 웃음거리로 삼는 건 수위 조절이 필요하긴 합니다. 자칫 자기비하로 듣는 이를 불편하게 만들 수도 있으니까요. 저는 저의 덜렁거리는 “허당 끼”를 유머로 승화하면서 극복하고 있어요. 오히려 그런 빈틈이 사람들이 쉽게 다가오게 만들기도 하더라고요.

 

 

 

질문의 중요성은 AI 시대에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책 속에 주어진 질문들에 하나씩 답하다 보면 또 다른 질문이 자연스럽게 생기기도 하니 일석 삼조 필사책이 아닐까 싶네요.

 

 

“타인을 위해 살면서 나를 잃고 있진 않은가?”

“나는 지금 속도가 아니라 방향을 살피고 있는가?”

“내 신념과 다르더라도 타인의 권리를 지켜주고 있는가?”

“나는 결과와 상관없이 삶 속에서 의미를 발견하고 있는가?”

 

우리 함께 ‘자기만의 답’을 찾아보는 건 어때요?

 

 

 

 

 

 

[도서협찬]

<진석기 시대>를 아시나요?

물론 모르시겠죠. 새로 발견된 석기 시대는 아니고요. (꺄르르 죄송합니다)

우리 막둥이를 낚시인의 길로 빠지게 만든 낚시+요리 유튜버입니다. 아이 때문에 몇 번 보다가 저는 이분의 팬이 되어 버렸는데요. 긍정적이고 밝고 유머러스한 점도 좋지만, 욕심부리지 않고 나누는 모습이 가장 마음에 들었답니다.

 

 

 

그는 무려 시가 20만 원을 호가하는 돌돔을 자신이 먹을 한 마리만 제외하고 민박 투숙객들에게 나눠줍니다. 늘 그렇게 욕심부리지 않고 주변 사람들에게 나눌 줄 아는 진석기 씨가 내겐 대기업 오너보다 더 부자로 보이더라고요.

 

 

“It is not the man who has too little, but the man who craves more, that is poor.”

 

「가난한 사람은 가진 것이 적은 사람이 아니라 더 많이 가지려는 욕망에 사로잡힌 사람이다.」

-세네카(Seneca)

 

 

Q. 나는 이미 충분한 것을 보지 못하고 있는 건 아닐까? (p.49)

 

 

충분히 부유해 보이는데도 더 가지려고 편법을 쓰고 없는 사람들을 갈취하는 사람만큼 추한 것도 없죠. 진짜 가난한 사람은 가져도 가져도 만족하지 못하고 갈구하는 사람일 겁니다. 내 아이들이 적어도 풍족함에도 나누지 못하는 가난한 사람으로 자라지 않길, 이 세상에 진석기 씨 같은 유튜버가 더 많아지길 소망합니다.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태도는 질문에서 시작된다』는 삶의 태도를 단단하게 만드는 명문장들을 영문과 함께 필사하고 문장을 곱씹는 것과 더불어, 질문에 대한 나만의 답을 찾아가는 시간을 갖게 합니다.

 

 

 

“If you can laugh at yourself, you’ll never run out of things to laugh at.”

 

「자신을 웃음거리로 삼을 수 있다면, 웃을 거리가 결코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에픽테토스(Epictetus)

 

 

Q. 나를 너무 심각하게만 보고 있지는 않은가? (p.91)

 

 

 

저자는 “유머와 여유”라는 주제로 삶을 심각하게 대하지 않는 지혜에 대해 말합니다. 매사가 너무 진지하면 삶이 쉽게 무너진다고요. 자신을 웃음거리로 삼는 건 수위 조절이 필요하긴 합니다. 자칫 자기비하로 들려 듣는 이를 불편하게 만들 수도 있으니까요. 저는 저의 덜렁거리는 “허당 끼”를 유머로 승화하면서 극복하고 있어요. 오히려 그런 빈틈이 사람들이 쉽게 다가오게 만들기도 하더라고요.

 

 

 

질문의 중요성은 AI 시대에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책 속에 주어진 질문들에 하나씩 답하다 보면 또 다른 질문이 자연스럽게 생기기도 하니 일석삼조 필사책이 아닐까 싶네요.

 

 

“타인을 위해 살면서 나를 잃고 있진 않은가?”

 

“나는 지금 속도가 아니라 방향을 살피고 있는가?”

 

“내 신념과 다르더라도 타인의 권리를 지켜주고 있는가?”

 

“나는 결과와 상관없이 삶 속에서 의미를 발견하고 있는가?”

 

 

우리 함께 ‘자기만의 답’을 찾아보는 건 어때요?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태도는 질문에서 시작된다』

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 이키다 & 주간심송 필사단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