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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웃긴다.
오늘 1월14일 기준으로 알라딘 판매 1위다.
이 책에서 전달하고 싶은 이야기는 권위에 휩쓸리는 어리석은 중생들을 깨우치는 것도 있는데 아쿠타가와 상과 이동진 평론가의 극찬을 보고 책을 사는 사람들을 비꼬는 듯 한 판매량이다.(나도 거기에 포함된다.)
책이 재미가 더럽게 없음에도 상을 받았던 것과 이 책의 판매량은 작가의 의도 였을까? 거기까지 설계한 거라면 그는 더럽게 운좋은 천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