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깊이를 더하는 배경지식
4단계의 글중 가장 재미있었던 것인 13번째 글, '테토와 에겐?'웃으며 지나쳤던 말에 편견이 숨여있데요. 왜냐하면 난 핸드폰이 없어서 그런 유행어들을 잘 몰라서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알려주지 않아서 궁금했었는데 딱! 마침 기사에 나와서 궁금증에 해결되었기 때문이다.
4단계를 돌아보며 알게 된것은 테토와 에겐과 도움을 요청하는 후원광고를 보며 왜 도와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다. 특히 어려웠었던 것은 학샘어를 찾아서 요약문쓰기를 하는 것이었다.
요약문이 어색한지 다시 읽어보느라 밤 11시 50분쯤 잔적도 있었다.
4단계를 마치는데 너무 힘들어서 더하고 싶지 않았었는데, 그래도 해야만 한다. 앞으로 마지막단계인 5단계만 더하면 돼 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