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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님의 서재

언제가 빼앗긴 우리나라 유산을 되찾자는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그 프로그램에서 보아서 알았던 직지심체요절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네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런 것이 있었는지도 몰랐는데, 이번 천년의 사랑 직지를 통해

그 역사를 알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직지가 더 널리 알려져 언제가는 프랑스에 있는 문화재를

찾아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천년의 사랑 직지를 보면 더 그런 생각이 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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