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08
주역타로
언니 이사

언니가 이사갈 곳을 정하고 와서 시기와 매물이 있을지 확인한다.
26년 2월에 언니가 그단지에 이사하면 어떨지. 막혀있다. 왜인지 보니 더 기다려야 한다고 나온다. 시기가 아니라는 얘기. 다행히 집은 괜찮은 것 같다.
그럼 다시 언니가 그 단지로 이사하면 어떤지. 오래 살 수 있을 것 같다. 다행이다. 전세가 나을지 월세가 나을지. 둘 다 좋지만 월세가 더 좋다. 잘 풀릴 것 같다. 이후로 매물리 더 나올 것인지. 나올 거다.
구체적 단지가 나왔으니 이 곳으로 언제 입주가 가능할지 다시 본다. 12월 2월은 막혀있고 1월만 가능. 1월 입주 물건이 언제 매물로 나올까 10월은 아직 막혀있고 11월, 12월에는 나온다. 11월 물건도 좋고 12월 물건은 좀더 수리된 물건일 것 같다.
낯선 곳이라 단지 선정까지 이래저래 둘다 고심했는데 막상 답사해보니 생각과는 다른 점이 있었다. 다행히 한 곳이 마음에 드는 곳이 있어 카드로 한번더 확인했는데 역시나. 입주시기나 매물이 나올 것까지 확인이 됐으니 이제 운의 흐름을 따라가면 된다. 답사갔을 때 둘다 몸상태가 확연해서 이사를 하루라도 빨리 하고 싶었는데 당겨져서 다행이다.
목표단지는 11월~12월에 나오는 물건 중 고르면 되고, 전세, 월세 다 괜찮으니 물건 위치랑 상태보고 결정하면 된다. 입주는 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