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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허기짐을 채우기 위해 시작한 소설은 사실 번듯한 서재가 아닌 한밤중 몰래 스탠드 밑 이불언저리에서 시작된 것이었다니.많은 것들이 넘쳐나지만 그 안에서 사실 헛헛함을 느끼는 우리에게 주는 따뜻함의 일..
100자평
[모래알만 한 진실이라..]
이가희 | 2022-01-24 00:11
고양이는 정말 알아서 해주시니까요:)
100자평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
이가희 | 2015-12-14 0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