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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님께서 굉장히 화제가 되고 있는것 같아서
무작정 질렀는데
굉장히 마이너적인 요소가 많고 자극적인 장면들이 있다.
첫 부분을 그림이 아닌 글만으로 표현한 것도 꽤나 신선하다
스릴러 장르로서의 긴장감과 전개, 주인공들의 감정과 표정은 굉장히 잘 살렸지만
폭행,살인,스릴에 약한 사람들은
굉장히 당황 할 것 같다.
아직 2권이 나오지 않아서 스토리가 어떻게 풀릴지는 모르겠지만.
2권을 살지말지는 좀 더 생각해 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