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starwook님의 서재
  • 부모의 자리
  • 이주영
  • 16,200원 (10%900)
  • 2025-11-21
  • : 2,390
‘소통‘, 아이들과 이것만은 꼭 하려 했다. <부모의 자리>를 읽고 형용사 하나를 추가한다. ‘깊은 소통‘.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가진 이주영 소아정신과 교수의 저서는 아이들의 연령과 상관없이 자식이  존재하는 한 끝까지 두고 새겨야 할  것이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