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jenny님의 서재

겨울은 봄이 온다는 걸 모른다. 나는 이것이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봄은 비틀거리면서 온다. 나는 이것이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 P35
삶의 질을 측정하고 싶다면, 행복의 정도를 알고 싶다면, 근심 없이 아침 산책을 할 수 있느냐고 물어보라.
- P39
일정한 경지에 오른 운동선수들은 특별한 기대를 품지않고 매일의 운동 루틴을 따른다.
삶도 그래야 하지 않을까. 노력의 배신을 한탄하기 전에, 어떤 기대도 없이 노력할 수 있는 상태를 지향한다.
인내는 쓰고 그 열매는 달든지 말든지, 인내는 쓰고 그열매도 쓰든지 말든지, 
- P57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