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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세상 만들기
  • 운의 그릇
  • 사토 후미아키
  • 16,200원 (10%900)
  • 2026-06-12
  • : 2,730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운'이 있다고 믿으시나요?믿는다면, 그 ‘운'은 타고 나는 것일까요, 만들 수 있는 것일까요?같은 질문이지만 때에 따라서 답이 달라지는 질문입니다.



    이 책은 운은 만들 수 있다고 확언하고 있습니다.저자는 잇다른 사업 실패로 낙담하는 중, 여러 권을 책을 보면서 ‘운'에 대해 깊게 고민하였습니다.그가 내린 결론은 ‘운은 만들어진다'는 것이였습니다.
    책을 보던 중, 앞부분에서 ‘미토콘드리아'라는 단어가 불쑥 튀어나오네요.‘운'과 ‘미토콘드리아'와 무슨 관계가 있는거지?저자는 생물학, 화학적인 접근법으로 운의 시작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우리 몸은 화학, 생물학적인 요소로 이루어져 있기에 그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죠.틀린 말은 아니지만 접근법이 무척 신선했습니다.
    저자는 지금의 나를 ‘현실의 나'와 ‘근원의 나'로 분리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조금 의미는 다르지만 ‘육체'와 ‘영혼'과 같이 나눈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현실의 나'와 ‘근원의 나'가 만족하는 선택과 결정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책에서는 ‘운'이라고 정의하고 있지만, ‘습관', ‘생각'이라고 바꿔도 좋을 것 같습니다.지금 ‘운'이 좋지 않다고 그냥 운이 좋아질때까지 기다리고만 있어야 할까요?이것도 방법 중 하나이긴 하지만, 좀 더 운을 바꾸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필요가 있습니다.몸에 좋은 음식을 먹고, 휴식을 취하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환경으로 바꾸고…부제처럼 어쩌면 운은 우리가 아직 찾지 못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운'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여야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찾고 만들 수 있습니다.이 메시지만으로도 이 책은 충분히 읽어볼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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