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구반값이벤하길래 바로 질러서 3주쯤 기다렸는데 드디어 왔네요!!
키160 66반사이즈기준 M사이즈 넉넉해요 일부러 크게샀는데 손은 실종되고 껴입기 딱 괜찮음
차콜에 가까운 진그레이를 원했는데 색감도 조아용
매장에서 입어봤을때 지퍼가 너무 안올라가서 갑갑했는데 정작 집에서 해보니 한번에 성공.... 이건 뽑기운일지도 모르겠음
안에 큰 주머니에 이것저것 넣으면 가방 안들고다녀도 될듯 나는야 자유로운 도비
아직 밖에서 안입어봐서 얼마나 따듯한지는 잘 모르겠는데 일단 집에서는 더움
옷설명도 안읽어보고 100자평쓴 이상한 사람들이 별점 깎아먹길래 일부러 길게썼어요;
작년에 안산걸 계속 후회했는데 올해판이 털빠짐도 개선했다니 잘됐다 싶네요 이번겨울 입어보고 괜찮으면 내년에 다른색으로 또살거니까 내년에도 내주세요 프랑켄암녹색으로 제발
+) 착용후기: 지퍼채우기 귀찮으면 대충 찍찍이 붙이고 입어도 커버돼서 편합니당
그런데 보폭을 성큼성큼 걸으면 아래쪽 똑딱이단추가 풀려요 하단에 찍찍이 하나만 더달아주세요
생각보다 사이즈가 매우매우 넉넉함 손이 주머니 끝까지 안닿아요 내년엔 S사야겠음;
내장재 빵빵하고 목이랑 주머니에 안감달려서 따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