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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베베네님의 서재
  • 다시, 꿈을 꿉니다
  • 김문영 외
  • 14,700
  • 2020-12-08
  • : 76
엄마라면 누구라도 이 책을 읽는 동안 한 번도 울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다.
모든 내용이 나의 이야기이며 우리의 이야기이도 했기 때문이다.
드러내지 못한 엄마들의 속내와 그 안의 소박한 꿈에 대한 간절함이 절절히 느껴져서 책을 덮고도 한동안 눈물이 났다. 오랜만의 감동과 공감을 전해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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