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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yun
  • 메신저 백
  • 박상수
  • 10,800원 (10%600)
  • 2026-03-25
  • : 8,760
시인님이 항상 그러셨듯이
시 안에 녹아있는 시선이 솔직하면서도
정말 다정하고 따뜻해요

저도 이런 시를 쓰고 싶어요

헝가리안 비프 굴라시를 만들 계획을 세우고
열대열매즙을 마시면서
코크스 야자나무를 키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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