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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주님의 서재
김지은 전 비서관, 서지현 검사, 심석희 선수, 박수연 대표, 강경윤 기자...... 교육과 정보와 야망과 용기까지 장착한 여성들이 이미 한국의 오늘을 바꾸고 있다. 10년 뒤 한국은 더 바뀔 수 있다. 당신과 내가 바뀌길 선택하면. 나는 어느 때보다 낙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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