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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님의 서재
  • 샌드힐
  • 하서찬
  • 12,150원 (10%670)
  • 2025-04-21
  • : 575
누구나 의견이 철저히 무시당할 때, 내가 필요없는 존재가 되었을 때, 없어도 티 안나는 사람이 된 적이 있을 것이다.
믿을 만한 사람이 없다는 것만큼 외로운 건 없다. 내 생각에 공감해 줄 사람이 없다는 건 사람을 벼랑 끝으로 몰고가는 일이다. 발이 푹푹 빠지는 모래언덕을 딛고 올라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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