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우리 복덩이
youngboy 2026/03/1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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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복덩이
- 정은경
- 11,700원 (10%↓
650) - 2025-03-17
: 55
힘들고 지칠때 손 내밀어주는 누군가가 있다면 살아갈 힘이 난다고 합니다. 양지마을의 따뜻한 이웃들이 그러하지 않나 싶어요. 읽고 나면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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