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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님의 서재
  • 우리 복덩이
  • 정은경
  • 11,700원 (10%650)
  • 2025-03-17
  • : 55
힘들고 지칠때 손 내밀어주는 누군가가 있다면 살아갈 힘이 난다고 합니다. 양지마을의 따뜻한 이웃들이 그러하지 않나 싶어요. 읽고 나면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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