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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 선생님의 서재

초 5학년 올라가는 아이에게 겨울 방학 동안 시킨 교재 중에 한권입니다.

초 4학년용이긴 하나 곱셈 계산을 조금 덤벙거린다고 할까요?

열심히 곱해주고 더하기에서 다 틀리는 아이에게 했습니다.

계속 푸는 동안 실수도 많이 없어지는 것 같고 삼성이나 다른 계산 문제집보다 문제 수도 많고

만족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거의 대부분 두자리*두자리, 세자리*두자리 이고

세자리*세자리는 겨우 3장 밖에 안된다는 것..

세자리 계산을 좀더 배치시키던지 아예 빼던지..

다음 단계에서 세자리 계산이 이어지는 것 같지도 않던데..맛보기로 놓은 것 같은데..

마지막에 오답이 쏟아지니까. 아이도 싫어라 하고

저도 세자리를 내가 만들어서 내야 하나 싶기도 하고 좀 아쉽습니다.

 

다른 교재와 다른 점은 문장제 학습도 병행해서 할 수 있다는 것..

식을 세우고 답을 유도하는 것을 싫어라 하는데 하루에 한장 씩 꾸준히 시키는 것이 안 시키는 것보다는

나을 것 같네요..

문장제 오답은 다시 문제만 써서 풀리려구요..

 

세자리 부분만 빼고는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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