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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djeongym님의 서재
겁쟁이
뚱보
가족마저 포기한
샘월을

아무 일도 못할 거 같은 자존감 바닥인
샘월의
각성에 내 피가 뜨거워진다.
그를 응원하게 된다.


샘월

열심히 해볼거야
그리고 또 한발을 내딛었다.- P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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