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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춘(立春), 6월에 봄이 오다
- 김성훈
- 19,800원 (10%↓
1,100) - 2024-07-12
: 406
역사적 유산이다. 하지만 그걸로 그치는 것과 시민들에게 어떻게 다가오냐는 다른 문제이다. 단순한 기록물로 남을 수도 있었다. 현대사에서 가장 뜨거웠던 역사의 필름과 작가가 툭툭 던지는 메시지들의 조화가 독자를 시민으로 만든다. 기록 작업이 아닌 책을 쓰는 김성훈 청년의 모습도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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