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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embering Lenin
  • 제3의 장소
  • 레이 올든버그
  • 23,400원 (10%1,300)
  • 2019-07-15
  • : 934
집도 회사도 국가가 마련한 공공기관도 아니고, 제3의 공간. 19세기 말 노동자들(대부분은 남성)은 동네의 술집에서 회합을 갖고 상호 동질감을 확인했다. 18세기 계몽주의자들도 카페와 살롱을 통해 토론을 했다. 2019년에는 사회적 소수자들, 여성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열리기를. 좋은 번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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