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강채영님의 서재
  • cyrus  2016-05-28 15:11  좋아요  l (1)
  • 가끔 외국 저자의 새 책인 줄 알고 샀는데, 예전에 나왔거나 읽었던 책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확인한 적이 있었습니다. 출판사가 일부러 책 원제 대신에 임의대로 책 제목을 정하는 경우가 있어요. 제목이 바뀐 채 책이 나오면, 독자 입장에서는 그 책이 예전에 읽은 건지 아니면 샀던 건지 잘 몰라요. 한 번 속게 되면 화가 납니다. 그래서 다음부턴 원제와 목차를 꼼꼼하게 확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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