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Narcissus의 서재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편협하고 일방적인 의견 개진으로 가득 찬 한국 사회를 살아가는데 등불이 되어줄만한 글. 일본 사람의 이야기지만, 집단에 반드시 속해야하고 어딘가 편을 들어야만 살 수 있다고 강제하는 20년 째 자살율 1위의 좁..
100자평
[고독이 필요한 시간]
Narcissus | 2026-01-10 10:55
항노화, 항산화, 건강 관련 책들은 살게 못된다. 사람의 욕망을 자극해 장사하려는 의도가 너무 뚜렷하다. ‘무려 하버드 대 교수‘ 이런 것들로 혹하게 만드는데 결국 죄다 자신과 관련된 기업의 약물이나 프로그램 ..
100자평
[노화의 종말]
Narcissus | 2026-01-06 14:32
열등감 가득한 용접공 시인의 글 솜씨 없는 철학자 흉내. 팩트는 틀렸고 논리는 빈약. 어설픈데 엄숙하니까 아무런 매력이 없다. 그냥 자기 노동과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쓰시지..
100자평
[노동과 예술]
Narcissus | 2026-01-01 19:12
맑은 깨우침도 많으나 옛날 분이셔서 지나치게 보수적. 문학적 감성의 글쓰기 관점에서는 규칙과 틀을 어기고 파괴하는 미덕도 명백히 존재한다. 가뜩이나 한국 사회 현실이 규정과 틀이 강한데 글에서까지 엄격한 ..
100자평
[우리 글 바로 쓰기 1]
Narcissus | 2025-12-30 21:52
유명세에 비해 읽어보면 정말 잘 쓴 작품은 아니란 느낌이 많이 든다. 그러나 허먼 멜빌의 어렵고 기구했던 삶과 이 글을 쓸 당시 작가의 상황을 알고 그 모습을 상상하며 읽으면 이 고구마처럼 답답한 글에서 배어..
100자평
[필경사 바틀비]
Narcissus | 2025-11-19 12:07
술을 안마셔서 제목에 저항감이 있었지만.. 술 안마시는 사람에게도 마흔 정도를 넘었다면, 덧 없고 잽싼 인생에 대해서 여러가지 생각거리를 던져주는 책입니다.
100자평
[마시지 않을 수 없는 ..]
Narcissus | 2025-11-19 12:02
간단한 글이지만 수십년 동안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을 가진 창작자로서 살아오면서 여러가지 역경과 어려움에 부닥쳤던 경험이 녹아있습니다. 유튜브와 SNS에 드러나는 화려한 모습들만을 보고 주눅이 든 사람이..
100자평
[창작수업]
Narcissus | 2025-11-19 11:56
책의 취지는 좋은데 미괄식이라 일단 설명 없이 일단 재미없는 사례를 한참을 읊다가 끝에 문학적 설명을 덧붙이길 반복해서 명징하게 이해하기가 힘들고 읽는 도중에 몹시 짜증이 나며 집중하기 어렵다. 원문의 문..
100자평
[정상은 없다]
Narcissus | 2025-11-10 09:28
이런 삶의 궤적을 가진 사람들을 좋아한다. 그런데 이 사람의 이야기는 너무 평이하고 보수적이고 지루하다. 길 위의 철학자라는 수식어는 너무 거창한 것 같다. 이 정도는 일상사에서도 충분히 발견 할 수 있다.
100자평
[길 위의 철학자]
Narcissus | 2025-11-02 09:18
하야오의 위상에 대해서야 말할 것도 없지만.. 번역의 질이 떨어진다. 정확히 어떤 뉘앙스인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수두룩 하다. 요즘 같이 ai번역으로 모든 자료들을 살펴볼 수 있는 때에는 더욱 아쉽게 느껴진..
100자평
[미야자키 하야오 출발..]
Narcissus | 2025-09-16 10:32
내용은 좋으나 번역 실력이 심각하게 떨어짐. 누구나 읽으면 느낀다. 학벌 이력만 화려함.
100자평
[우리는 왜 잠을 자야 ..]
Narcissus | 2025-09-10 08:55
빈 껍데기같은 말들
100자평
[핵심경험론]
Narcissus | 2025-09-04 04:36
한강작가 추천 책이래서 읽어봤는데.. 기본적으로 콜비츠는 당시 의사 남편과 함께 일찍 자리 잡은 성공한 작가라 인생에 별 굴곡이 없고 기록도 적다. 그래서 500쪽의 절반은 저자의 추측과 가설이다. 그리고 무척 ..
100자평
[케테 콜비츠 평전]
Narcissus | 2025-07-04 08:15
‘세계적으로 촉망받는 뇌 과학자‘라기보단, 방송인, 유튜버같은 느낌이 강하다. 빈약한 논거로 깊이 없이 짧게 짧게 지나가는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사업자이기도 한 본인 홍보 이야기 같기도 하다. 뭣보다 이 책은 ..
100자평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Narcissus | 2025-03-02 11:36
왜인지 악플이 많아 꺼렸지만 구매하고 공진호 번역 2권 읽은 후 대만족 중. 강력 추천합니다. 역자가 누구인지 모르지만 한눈에 훌륭하단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10만원이 아깝지 않은 책 세트.
100자평
[조지 오웰 소설 전집 ..]
Narcissus | 2023-08-06 09:40
마케팅 사기에 당한 느낌. 저자가 뇌에 관한 전문가가 아니라는 것이 구절구절 엿보인다. 딱 구글링한 일반인 수준. 뻔한 얘기의 반복 나열이 이어진다. 26000원에 500쪽 읽을 내용은 절대로 아니었다. 앞으로 정희..
100자평
[괴롭힘은 어떻게 뇌를..]
Narcissus | 2023-06-03 08:49
책은 잘 봤는데요.. 한 번 읽자마자 뒷표지 접착제가 녹아 떨어지면서 낱장이 터지네요. 책 사서 이런 건 처음 봅니다. 제본 좀 제대로 합시다.
100자평
[매일을 헤엄치는 법]
Narcissus | 2022-07-23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