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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o님의 서재
  • 숨을 쉬며 내가 되어요
  • 케이트 쿰스
  • 12,600원 (10%↓700)
  • 2020-04-29
  • : 66
 

자연속에 나를 상상하며 차분히 숨을 쉬며 명상을 하면 아이가 얼마나 행복해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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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시와 자연이 어우러진 멋진 책이네요. 자기전 명상을 하며 하루를 이야기 하고 따뜻한맘을 품고 잠드는 습관이 있었는데 이책을 통해서 시도 접하고 좋은 활동해보고싶어 읽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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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이 안나 에밀리아 라이티넨은 필란드와 아이슬란드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하였어요. 그림에서 자연과 그 나라의 특유한 환경이 보이는 것 같아 아름답고 편안한 느낌의 동화책이였어요.

마음챔김은 불교에서 시작된 개념이라고 해요. 저도 물론 종교가 불교는 아니지만 명상을 하고 나의 내면을 볼 수 있는 책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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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에 집중을해본다는거 정말 쉽지 않았어요.

동화는 정말 금방 읽을 수 있고 

읽고난 후 금방 뜻을 알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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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경우,

여유있는 시간에 나만의 시간을 내어

나한테 집중하고 싶어서

시간을 찾다보니 정말 읽게되기까지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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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즐겁게 시를 읽듯 가볍게 읽고

내용을 여러번 읽어서 시를 외우듯 

외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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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해석하기보다 글자로 그대로 읽고

편안하게 부담없이 읽어내려가다보면 

편안해지는 마음이 느껴지더라구요. 아이처럼말이예요.

아이가 외운시는 이렇게 아름다운 숲에서 새가나는 페이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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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가 어떤 느낌이 들었을지

궁금해서 물어보고 싶었지만,

내면이 스스로 변화하지 않을까 

그냥 아이의 느낌을 그대로 간직하게 해주는 것이 맞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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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낫한의 책을 읽은적이 있었는데

이책을 통해 작품과 글을 다시한번 보게 했던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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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카밧진의 

''현재의 순간, 중립적인 마음으로 집중을 통해 일어나는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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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각각 매순간 정말 소중하게, 당신의 삶을 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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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만한 마음을 즉각적으로 불러와, 완전하게 회복시켜, 매순간 삶을 살게 하는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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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마음챙김의 명상을 통해 오늘 하루도 감사하며 자신에 마음에 귀기울여 살아가야겠어요. 아이들에게도 행복한 나를 위해 생각해볼 수 있는 값진 시간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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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아이와 직접읽고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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