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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15free님의 서재
  • 물오리  2024-06-23 11:27  좋아요  l (0)
  • 제목 ‘나의 행동이 대양의 작은 물방울에 불과할지라도‘에서 결말이 예상되었다.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 개개인들이 어떻ㅁ게 살 것인가? 에 대한 이야기 같았다. 마르크스 페미니즘 등 기존의 거대담론을 토대로 작가가 개개인들의 삶을 면밀히 들여다본 게 특징이다. 기존의 연구와 이론에 실제 삶을 사는 사람들에 대해 조사한 게 덧붙여지니 흥미롭다. 경제위기와 기후위기가 씨실과 날실처럼 개개인의 삶을 압박하지만 우리는 충분히 이 지구에서 노력하고 행복하고 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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