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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대로의 읽기 쓰기
  • 테오
  • 앨런 레비
  • 18,900원 (10%↓1,050)
  • 2026-07-01
  • : 73,285
"데릭은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이 안에 진심이 담겨 있음을 부정할 수가 없었다. 순수함이 엿보였고 조심성에다 심지어 유머까지 있었다. 86세의 미남 노신사라니. 읽을 때마다 경계심이 조금씩 느슨해졌지만 완전히 풀리지는 않았다." p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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