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숲하루
  • 파란놀  2026-09-17 12:35  좋아요  l (0)
  • 가을이라는 철은
    그야말로
    노래가 노래로 잇고 피어나는 길목이지 싶습니다.

    푸른노래를 들으면서
    사람노래도 하나하나
    맞아들일 만하구나 싶고요.
  • 숲하루  2026-10-14 10:45  좋아요  l (0)
  • 시월 가을 추위에
    귀뚜라미 소리가 막바지에 이르는 듯해요.
    밤이면 꽤 추운데
    노래를 멈추지 않은 작은 몸이 대견스럽습니다.
    고맙습니다. 파란놀 님.


트위터 보내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