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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차이 책장
  • 자기 앞의 생
  • 에밀 아자르
  • 14,400원 (10%800)
  • 2003-05-06
  • : 52,543

진동하는 냄새의 근원지를 찾아 사람들이 문을 부수고 들어왔을 때, 나는 그녀 옆에 누워 있었다. 사람 살려! 이렇게 끔찍한 일이! 그들은 비명을 질러댔다. 그들은 그 전에는 비명을 지를 생각을 하지 않았었다. 살아 있는 동안은 냄새가 나지 않으니까. -32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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