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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핵심이 그렇게 와 닿지 않았다. 이 정도가 역사 속에 무슨 자취인지.. 번역도 늘어지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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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의견을 가질 권..]
juno01 | 2024-07-07 01:24
우리 나라에서는 덜 알려졌지만, 헤세의 많은 작품 중 실은 큰 중량이 나가는 책입니다. 헤세 사상의 원류인 자연이 이 책에서 웅장한 배경을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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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터 카멘친트]
juno01 | 2024-06-30 23:53
독일에서 여전히 베스트 답게 탄탄한 구성이 돋보인다. 사견이지만 니체가 더 강조되었더라면 좋았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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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나는 누구..]
juno01 | 2024-06-30 23:51
사랑과 예술, 운명
페이퍼
juno01 | 2024-06-30 23:45
니체는 신봉할 만큼 우리가 경의를 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니체 또한 비판 받을 수 있지요. 토마스 만이 니체를 존중하면서도 일부 비판한 그런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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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 니체 프로..]
juno01 | 2024-06-30 23:27
일기는 수월했다. 그러나 알고 보니 완역이 아니라 축약한 책이다. 독자가 잘 알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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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앙투아네트: 베..]
juno01 | 2024-06-30 23:14
50년 전에 출간된 책. 그런데 출판사마다 유사 서적을 낸다. 이 책도 걱정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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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혼란]
juno01 | 2024-06-30 23:12
츠바이크 문학을 전에는 독일 문학에 넣었다고 합니다. 최근 오스트리아에서 츠바이크를 국민 문학의 전범으로 추대하려는 운동이 한창이랍니다. 그의 문학을 새롭게 평가하는 움직임도 강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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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광기 열정 2]
juno01 | 2024-06-27 01:57
불교 그 중에서도 티베트 불교의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세계 동화에 편입될 만한 우화입니다. 불자들이 유명 스님들에만 귀를 기울이는 세태가 안타깝습니다. 몇몇 스님보다 불교의 굵은 역사를 생각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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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뿌리개를 손에 쥔 ..]
juno01 | 2024-06-27 01:53
루터의 종교개혁의 동기를 가장 잘 알 수 있게 하는 책입니다. 종교의 억압적 상황 속에서 루터가 행한 인간 해방의 의미를 지금 우리도 공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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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기독교 귀족에게..]
juno01 | 2024-06-27 01:48
중단편 소설의 달인 츠바이크. 그중에서도 환상의 밤은 손꼽을 만한 우수한 작품 같네요. 자유와 사랑, 공감, 거기에 인간 평등에 대한 의식, 깊이 음미할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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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밤]
juno01 | 2024-06-27 01:44
신은 죽었다고 말하며 이제까지 역사적으로 내려온 권위와 우상을 타파한 것이 니체. 그의 쇠 망치가 인간의 정신을 번쩍 일깨우는 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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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를 쓰다]
juno01 | 2024-06-24 00:16
청소년이라면 츠바이크의 소설 중 제일 먼저 읽어볼 만한 책. 이후 감정의 혼란, 체스, 타버린 비밀, 환상의 밤을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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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여인의 편지]
juno01 | 2024-06-21 19:18
헤르만 헤세의 가장 핵심적인 글들이 예쁜 그림과 함께 어울려서 독자에게 큰 기쁨이 될 것 같습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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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사계]
juno01 | 2024-06-17 15:26
워낙 유명하고 역사에 길이 남을 프랑스 혁명이 소재라는 점, 게다가 츠바이크의 해석은 역사 평가와 달리 문학적이라는 점, 그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번역 문체가 좀 올드한 것은 단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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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앙투아네트 베르..]
juno01 | 2024-06-05 17:52
전체적으로 읽을 만하다. 그러나 완역 본이 여러 권 나왔는데, 왜 원문을 잘라서 줄였을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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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앙투아네트: 베..]
juno01 | 2024-06-05 17:49
우리는 카사노바를 단순히 희대의 바람둥이 정도로만 안다. 그러나 카사노바는 츠바이크를 통해 유럽 당대의 문화와 풍습을 전달한 사료적 인물로 평가된다. 이 책에서 카사노바의 새로운 측면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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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노바를 쓰다]
juno01 | 2024-06-05 17:45
슈테판 츠바이크의 날카로운 시선과 글쓰기가 빛나는 책. 원서는 <세상을 건설한 명인들>로 1, 2권이 합쳐져 있어다고 한다. 이 책도 오히려 한 권이었으면 더 좋았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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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광기 열정 1]
juno01 | 2024-06-05 17:43
1, 2권을 한 권으로 합했으면 더욱 좋았을 듯. 그러나 2권의 인물들 구성을 보면 1권에 비해 무겁지 않은 영국, 프랑스의 작가들이 중심으로 되어 있다. 그래선지 1권보다 읽기가 더 수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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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광기 열정 2]
juno01 | 2024-06-05 17:40
도스토옙스키를 사회주의자들도 환상적 리얼리스트로 찬양한다. 그 이유는 현실을 모사하고 반영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을 심층으로 조명하면서 환상으로까지 드높이기 때문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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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토옙스키를 쓰다]
juno01 | 2024-06-0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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