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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랑과 감사로 가득차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나의 마음도 사랑과 감사로 채워짐을 느낄 수 있다.
짜증나고 화날때마다 마음을 추스린다는 대목이 나올때마다 수녀님들도 우리와 같은 면이 있구나...하는 생각에 슬며시 웃음이 나온다.
김수환 추기경님, 법정 스님, 박완서 작가님 등 우리 시대 큰 인물들과의 인연을 다룬 산문도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