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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의 지루함을 숭고한 사유로 치환하는 소설
yamoo 2026/05/1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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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K
2026-05-15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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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정말요? 거의 찬사에 가까운데요? 이러면 괜히 흔들립니다. 저도 그러는 줄 알고. 저한텐 거의 고문에 가까울 수도 있는데. 😂 저는 이제 외국문학은 거의 못 읽게된 것 같아요. 얼마전 뤼팽 선집 한 권 읽어보려고 했는데 재미가 없으니. ㅠ 마침 스티븐 킹의 책을 읽어야해서 다행이라고 해얄지. ㅋ 암튼 지루하고 어려운 소설도 잘 읽으시니 부럽습니다.
yamoo
2026-05-15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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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스텔라님이시다!!ㅎㅎ 잘 지내시나요?
찬사긴 한데...이거 잡으면 정신건강에 해로와요. 안 읽으시는게 좋습니다..ㅎㅎ
제가 위에도 썼다시피 전 철학텍스트로 대했어요. 철학텍스트로 읽으면 읽을만합니다..ㅎㅎ 끝까지 읽으면 왜 밀란쿤데라가 상찬했는지 이해가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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