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빨개져버린
의서재 2025/11/05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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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개져버린
-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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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 - 2024-07-10
: 1,792
사춘기에 다들 한번쯤 숨기거나 우겨 봤을 새빨간 거짓말은 여드름처럼 농익어 짓무를 때까지 늘 가리기에 급급했었다. 정작 터뜨린 다음에 아물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었던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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