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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마르 공화국 소멸 후 불과 삼십여 년 후에 그곳 출신 저자가 생생한 목소리로 들려 주는 기록이라 더욱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애정과 안타까움이 담긴 짧은 역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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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마르 문화]
smellslikeyou | 2023-01-15 20:49
교통, 기후, 도시, 마음, 삶과 죽음 등 다양한 문제를 연결하는 역량이 인상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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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된 도시에서 길찾..]
smellslikeyou | 2022-12-21 21:59
“환상문학”이란 홍보 문구와는 거리가 있고, 인간의 삶에 대한 굉장히 현실적인 소설. 술술 읽히고 여운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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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르인의 사막]
smellslikeyou | 2021-05-16 13:36
어린 시절의 끔찍한 트라우마를 그린 한 편의 잘 짜인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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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smellslikeyou | 2020-07-04 09:24
노철학자가 펼치는 검은색에 대한 사유들. 분량이 짧아 비교적 금방 읽었다. 검은색의 변증법 부분이 따라가기 버거웠지만 나머지는 괜찮았다. 동식물의 검은색과 사람의 피부색을 다루는 뒷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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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
smellslikeyou | 2020-04-01 16:40
보스니아의 역사를 관통하는 멋진 작품. 아쉽고 또 아쉬운 번역과 편집이 별점을 깎아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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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나 강의 다리]
smellslikeyou | 2020-03-31 22:00
1권은 옛날 한국소설을 읽는 듯 올드한 느낌, 전형적인 고생담이랄까. 재일조선인 2세대, 3세대로 넘어가면서 갈등 양상이 복잡해지는 2권이 훨씬 흥미롭다. 술술 읽히는 번역은 만족스럽지만 책 디자인은 이게 최선..
100자평
[파친코 1]
smellslikeyou | 2019-07-05 06:00
책장에 계속 꽂혀 있었지만 우울한 이야기일 걸 훤히 알기에 손이 가지 않았다. 이제 읽고 나니 잘 읽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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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인간인가]
smellslikeyou | 2019-05-10 20:22
멋진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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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옅푸른색 잉크로 쓴 ..]
smellslikeyou | 2019-05-10 20:20
엔도 슈사쿠의 문학적 뿌리를 이해하기에 좋은 작품집. <그림자>가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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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 슈사쿠 단편 선..]
smellslikeyou | 2019-05-09 10:14
실망스럽다는 말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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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smellslikeyou | 2019-05-01 07:22
읽고 나면 근처의 참새, 까치, 비둘기, 까마귀와 뒷산의 온갖 새들이 달리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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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의 천재성]
smellslikeyou | 2019-04-23 22:39
‘깊은 강’, ‘바다와 독약’에 이어 세 번째로 읽은 엔도 슈사쿠의 소설. 전부 만족스럽다.
100자평
[침묵]
smellslikeyou | 2019-03-22 07:17
한창 읽는 중... 저자의 날카로운 분석에 감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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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타자들]
smellslikeyou | 2019-03-20 17:35
볼라뇨 팬에게 뜻밖의 선물과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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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비밀]
smellslikeyou | 2018-12-21 15:31
소설이라기보다는 저자의 양극성 장애(조울증) 투병기. 역시 독일 작가들의 책으로 간 질환 투병기를 그린 다비드 바그너의 소설 <삶>, 알코올 중독 경험을 풀어 낸 다니엘 슈라이버의 에세이 <어느 애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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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뒤의 세상]
smellslikeyou | 2018-09-30 17:48
이글턴과의 첫 만남. 다시 봐야 할 책. 단, 셰익스피어를 더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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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 정치적 읽..]
smellslikeyou | 2018-09-28 22:10
이게 고전이라고? 사상이 빈곤하고 형편없다. 특히 오늘날의 관점에서는 더더욱. 이 책을 찬양하는 사람은 진지하게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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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인 조르바]
smellslikeyou | 2018-04-01 21:05
잠이 온다고나 가독성이 떨어진다는 말에는 동의하지 않는다. 다소 장황하지만 섬세한 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장기 이식을 하는 이야기'인 이 소설과 더불어 '장기 이식을 받는 이야기'인 다비드 바그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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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자를 수선..]
smellslikeyou | 2017-12-27 13:04
좋은 작품이지만 엉망인 편집, 오자로 어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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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 적]
smellslikeyou | 2017-08-09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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