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 천상계(天上界) 계신 분인 거 같습니다.
《인상 깊었던 장면》
<1:04:36> 이 장면을 보니
명신고등학교로 백 그라운드 낙하산으로 임용된 교사를
인사권이 있는 김장하 선생님이 해고 시킬 수도 있는 건데
그걸 가지고 교육부 권력에 감사 갑질을 당하셨던 거 같네요.
그런데 더 대단하신건 그게 쉬웠다는 대목이였네요.
잘못한게 없으니 떳떳하다고 말입니다.

<1:10:26> 이 장면은 정말 화가 나는 내용입니다.
어떤 곳에 후원한다고 김장하 선생님께서
어떤 괴한에서 갑질 당하는 장면입니다.
그 괴한이 더 무식한 거 같은데
김장하 선생님이 그런 소리를 듣는 거 자체가 화를 더 나게 만드네요.

<1:37:39> 최고의 명언이 나오는 내용입니다.
"우리 사회는 평범한 사람들이 지탱하고 있는 거다"
라고 언급하신 것도 인상 깊네요.

별 5개도 모자랍니다. 별 20개는 되어야 할 작품이네요.
이 귀한 자료를 DVD라도 소장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