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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wbee님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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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로 쓴 문학 작품은 모두 일본문학일까? 그럼 한국인이 일본어로 소설을 쓰면 일본문학일까? 국문학의 기준이 뭘까,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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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국문학을 가..]
bawbee | 2025-09-21 17:39
책 속에 나온 술집 m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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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학교]
bawbee | 2025-06-21 21:58
도쿠시마 이야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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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곳을 찾..]
bawbee | 2025-06-21 21:55
표지 그림은 미야모토 유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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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서재]
bawbee | 2025-06-21 21:53
책에서 소개한 고전문학을 따라가며 읽고 있어요.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책 속에 독서회 기록이 있어서 그대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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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나의 30년 친..]
bawbee | 2025-06-21 21:47
일본 최초 근대도서관 탄생사도 궁금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우에노공원의 역사도 궁금해졌어요. 주인공 기와코가 어린 시절 같이 살았던 오빠 중 한 명의 직업이 남창이고 당시 그 직업이 우에노역 근처에 모여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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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도서관]
bawbee | 2025-01-25 13:23
첫 문장부터 흥미롭네요. 술술 읽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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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bawbee | 2024-10-13 19:11
거리가 온통 서점, 서점들. 세상에 이런 특이한 곳이 또 있을까. 책덕후라면 진보초에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지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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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거대한 서점, ..]
bawbee | 2024-03-31 09:46
반지수 작가가 읽은 책 이야기에서 의외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재밌어요. 평소 작가가 그린 그림 스타일과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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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수의 책그림]
bawbee | 2024-02-20 04:58
나혜석을 젠더의 관점으로만 보는 건 한면만 볼 뿐이다. 삼등칸을 탄 제국의 여성 하야시 후미코와 같이 엮은 이유는 분명, 계급과 제국주의 관점으로도 볼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특히 둘의 하얼빈 묘사를 비교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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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는 여성, 나혜..]
bawbee | 2023-04-06 17:09
놀라운 독서량입니다. 신학뿐 아니라 철학 인문학 에세이 등 다양하다. 기독교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한 질문 한 질문 토론해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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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을 묻는 딸에게, ..]
bawbee | 2023-03-24 06:49
공동체란 무엇으로 움직이는 걸까? 혈연이 아닌 사람들이 가족을 이루어 산다는 건? 즐겁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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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몰가족]
bawbee | 2022-02-28 12:29
대한제국 전후 상황을 잘 설명해주네요. 언제 얼마나 있던 국가인지 막연했는데, 외국인의 기록 속에서 대한제국의 실체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제목이 짠하네요. 하지만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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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루저의 나라]
bawbee | 2021-12-31 19:21
책을 읽고난 후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다. 먼저 손내민다는 건 정말 중요하고 또아름다운 일이다. 아마존, 그곳을 다녀온 기분이 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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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모르는 여행]
bawbee | 2021-10-28 15:26
에밀 졸라는 그야말로 에밀 졸라다. 부드러우면서 날카로운 문장이란 이런 것일까. 훌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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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죽음]
bawbee | 2021-10-16 11:03
마감이라는 소재가 즐겁다. 누구나 죽을 때까지 함께 갈 단어 아닐까, 작가는 오죽하랴. 역시 명작가의 명문들이다. 칭얼거림도 뛰어난 문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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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마감]
bawbee | 2021-10-16 11:01
한 편 한 편 읽으면서 알아가게 된 작가들의 다른 작품들도 찾아보게 되는 묘미! 역시 유명 작가들의 문장은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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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계절]
bawbee | 2021-10-16 10:57
나이 들어서 아빠와 이렇게 대화를 나눌 수 있으면 참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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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즐거운 조울증]
bawbee | 2021-05-02 11:49
짧은 글일수록 이해하기 힘들다. 장편보다 단편이 단편보다 시가 읽기 쉽지 않은데, 일본의 시 와카라니. 하지만 적당히 버무러져 있다. 시와 산문이. 와카라는 영역을 처음 만나는 기쁨이 무엇보다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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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고독한 날]
bawbee | 2020-11-08 10:04
식민지 시대에 조선인 청년을 사랑해 결혼하고, 남한으로의 귀국이 쉽지 않아 조선(북한)으로의 귀국사업에 귀국선을 타는 첫 장면부터 인상작이다. 잘 모르는 당시의 현대사를 읽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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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으로 간 일본인 ..]
bawbee | 2020-08-0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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