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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버리님의 서재
사람만큼 알수 없는 존재는 없다. 하지만 난 그 미지의 섬으로 탐험할 용기가 없다. 때로는 내 몸에 생채기가 나는 것을 각오해야 하지만 두려움이 발목을 잡는다. 혹시 같이 떠나자는 사람이 있다면 발을 뗄 수 있을까? 난 아마 고개를 저을 것이다. 난 이기적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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