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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고양이들을 쉽게 입양하던 시절의 미야자키라니! 미야자키 만만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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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るさんかくしかく 2..]
budge | 2026-02-08 22:50
율리시즈 읽기 대회를 열어야 하는데 함께 할 친구가 없다니.
100자평
[제임스 조이스, 어느 ..]
budge | 2026-02-08 20:27
두번째로 읽었다. 첫번째에는 어떤 책을 읽었던 것일까? 생소하다. 구글 지도와 함께 템즈 강을 훑었다.
100자평
[보트 위의 세 남자]
budge | 2026-02-05 21:42
들뢰즈 전문가의 오즈 해석. 가볍게 들었다가 조금 놀람. 오즈에게서 봉준호와 홍상수가 보인다.
100자평
[감독 오즈 야스지로]
budge | 2026-01-30 17:56
[오늘의 한문장] 감독 오즈 야스지로
페이퍼
budge | 2026-01-30 13:28
[오늘의 한문장] 감독 오즈 야스지로
페이퍼
budge | 2026-01-28 10:52
과거로, 멀리, 크게, 많이, 모르던 것들을 접하여 새로운 것이 나게 한다. 권두의 제안이 박물관에 대한 정의를 다시 생각해보게 한다. 로컬에 깊이 붙박아야 한다는 주장도 환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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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TUS特別編集 合本 ..]
budge | 2026-01-27 22:09
[마이리뷰] 형태와 정보 개념에 비추어 본 개체화
리뷰
[형태와 정보 개념에 ..]
budge | 2026-01-27 18:05
[오늘의 한문장] 형태와 정보 개념에 비추어 본 개체화
페이퍼
budge | 2026-01-27 16:00
일본에서는 독립출판 ‘zine’이 유행인가보다. 벌써 3쇄라니. 결은 많이 다르지만 고등학교때 교지 만들던 생각이 난다. 한일 양국의 젊은이들이 버내큘러한 체험에 관대해졌다. 무슨 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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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OT 1 (ビッグコミッ..]
budge | 2026-01-19 13:54
원래 가족은 모두가 비밀을 가지고 있다. 그림이 별로인데 다음 권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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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住みにごり 1 (ビッグ..]
budge | 2026-01-15 12:41
그러나 생각보다 작가들은 좀 더 사장님들이시다. 밀땡 잘 함. 적당히 부드러운 와장창 최종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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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어라, 펜 13]
budge | 2026-01-13 11:53
조선족과 그들의 노동을 살펴보는 것이 한국 사람의 자본주의적 삶의 표상을 일괄해 보도록 하는 경험을 했다. 대단한 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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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 경계, 꿈]
budge | 2026-01-12 20:41
삼도천에서 크게 웃고 무지개다리 요코초에서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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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고양이 10]
budge | 2026-01-08 22:43
나의 20대와 지금의 20대들을 모두 생각해보게 한다. 캡슐을 상속받지 않는 사고란 가능할까? 미성년자를 교회에 보내는 것은 얼마나 폭력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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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올로기 브레인]
budge | 2026-01-01 21:00
시립 도서관 창가 자리에 앉아 바위산을 올려다 보는 삶이란. 수유리 문학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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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의 사랑]
budge | 2025-12-29 22:59
죄수들의 배신이 시작되었다. 각국의 팃포탯이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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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배신과 흔들리..]
budge | 2025-12-19 14:48
스크램블 수트의 영상이 AI로 생성된다면 사용자의 외모 경향을 드러내는 쪽으로 진화할 수도 있지 않을까? 이제 더 작가의 약물 타령 종교 타령은 읽지 않아도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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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캐너 다클리]
budge | 2025-12-19 00:03
주인공 아빠 같은 개그 캐릭터가 자리잡으면 마음이 편해진다. 2천년대 초반에 가본 미야자키도 시골같은 천진함이 느껴졌었다. 다시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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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るさんかくしかく 1..]
budge | 2025-12-11 23:37
LLM 방법론이 언급되어 놀랐다. 케타민이 아직 마약 취급을 받지 않던 시절의 래디컬한 리버럴 이야기. 이제 본편을 읽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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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만 씨, 농담도 잘..]
budge | 2025-12-09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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