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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두리님의 서재

엄마없으면 아무것도 안하는 아이...

제목부터 의미심장하게 다가왔습니다.. 지금의 제모습과 비춰보고  반성하려합니다

제 아들 나이는 6살입니다.. 아직 어린이집을 다니는 중이죠.

제가 직장을 두개를 다니기 때문에 아이를 어린이 집에 갔다가 시댁으로 가죠

저녁 늦게 데리러 가면 저 멀리서 뛰어오는 아이를 보면 가슴이 저릿저릿하더군요

그래서인가, 힘들어도 해달라고 하면 다 해주게 되고 혼을 내더라도 목소리 엄청 커지면서 소리를 지르게 되더라구요

그러면 좀 나아지는 듯 했다 다시 되돌아오고..

좀 독립적으로 키우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상처를 주지 않고 독립심을 심어줄수 있을까?

궁금하세요? 이 책을 읽어보세요..

예시를 들어주면서 꼼꼼하게 짚어줍니다. 예시를 들어주는 것도 실생활과 동떨어져 있는 것이아니라 바로 옆에서 일어날 만한 일들로, 심지어"앗! 이것은..나다ㅠ"싶어지는 일들이 줄줄이 있습니다

한순간 가슴 아프고 보다 나은 엄마 되고 싶으세요?

전 이 책을 추천해드려요^^* S모 별다방에서 카라멜마끼아또 그란데 1잔 안드심 보실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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