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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우님의 서재
  • 체 게바라의 100가지 말
  • 다카라지마사 편집부
  • 12,600원 (10%700)
  • 2017-01-31
  • : 107
발밑에는 의약품이 담긴 배낭과 탄약 한 상자가 나뒹굴고 있었다. 둘 다 짊어지기에는 너무 무거웠다. 나는 탄약만 집어들었다.(2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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