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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9dmswn님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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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도 살포시 아주가끔 자살이라는 단어를 생각합니다.자살보다는 ˝아..죽고싶다˝ 뭐 이런....그냥 내 삶과 무관하게 ..문득문득 ....표지가 아주 강렬한것 같아요..눈을 가린 표정이 ..나만 안보이면 된다..
100자평
[우리는 자살을 모른다]
1129dmswn | 2020-03-24 17:20
장군이가 상당히 부럽네요~ 우리집엔 같이 인생을 살아가며 함게 늙어가는 6년생 강아지와 지내고 있는데..직장생활하는 저는 항상 함께하지 못해 미안함뿐인데...이제는 같이 외출을 갈려 해도 강아지님께서 갱..
100자평
[유럽, 우리 함께 오길..]
1129dmswn | 2020-01-17 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