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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미소의 서재
삼국 지략
행복한미소  2026/08/29 15:00
  • 스스로 한계를 긋는 자는 단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다
  • 제갈량
  • 16,020원 (10%890)
  • 2026-07-30
  • : 860

저자는 유명한 제갈량이다. 

제갈량은 "후한 말기와 삼국 시대 초중반, 무질서한 난세 속에서 촉한을 이끈 승상으로, 유비 사후에는 국정 전반을 총괄했다."


난세에 인물이 난다는 말이 있듯이 제갈량은 난세에 드러난 인물이다. 


이 책을 통해서 독자들은 제갈량을 만나게 된다. 

"신화 속의 제갈량이 아니라, 행정가이자 운영자였던 제갈량"을 만날 것이다. 


현대인들은 늘 불안하다. 

불안함을 갖게 된 계기는 한 가지로 정리하기 어렵다. 

특히, 한국 사회의 2030 세대는 다른 세대보다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고 한다. 


기성세대인 부모세대가 이루었던 풍요로움을 누리며 자란 세대가 

'왜, 불안해 할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유는 다양하지만 자신의 삶의 미래가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청년과 다음을 이끌어갈 세대에게 이 책은 많은 도전을 줄 것이다.

이 책은 마치 거울 앞에 선 독자들에게 

어떤 마음과 자세로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과 답을 끌어내는 힘을 줄 것이다. 


삶에 대한 해답은 없다. 

그냥 살아야 한다. 

그런데 그냥 살아가는 이들과 살아왔던 이들의 지혜를 얻는 이들과는 삶이 다르다. 


이 책은 두려움과 불안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한 걸음을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제공한다. 

두려워서 주저앉고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은 다시 일어나도록 마음에 에너지를 불어 넣어준다. 


제갈량은 "원칙'을 중시했다. 

사람들에게 원칙을 세우도록 권면하고 있다. 


현대인들은 자신에게 맞는 루틴을 세운다고 한다. 

같은 맥략이다. 


자신의 삶에 '한 걸음'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무엇을 하든, 어디를 가든, 처음이 있다. 

그 처음이 다음을 기대하게 한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삶이 새로워질 것이다. 


제갈량은 "뼈가 깍는 삶"을 살았다. 

"뼈가 깍인다는 표현을 우리는 너무 쉽게 쓴다. 그러나 제갈량의 마지막 몇 년은 정말로 뼈가 깎이는 시간이었다."


사람들은 자신에게 맞는 루틴과 원칙을 세우지만 때로는 '타협'한다. 

제갈량은 타협하지 않고 단호하게 대처했다는 것을 이 책에서 볼 수 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타협하지 않았다는 것을 강조한 것이다. 

미래를 향한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들은 타협하지 않는다. 

그리고 자신에게 주어진 뜻을 꺾지 않는다. 


제갈량은 그의 삶을 통해 우리에게 도전과 동기를 부여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들의 삶에 새로운 도전의 힘을 받을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리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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