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책사 강태공이다. 강태공은 "상나라 말기부터 주나라 초기에 활약한 책사이자 군사 전략가로, 본명은 강상(姜尙) 또는 여상(呂尙)이다."
책사이자 전략가인 강태공은 이 책을 통해 삶의 자세와 마음 가짐을 말하고 있다.
제목에서 드러난 것처럼
사람들은 과거에 얽매여 살아간다.
과거는 지나온 삶의 자취이지만 현재의 나를 만들었던 과정이었다.
무시할 수 없지만 집착하게 되면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
사람들은 현재와 미래를 향해 살아간다.
그런데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과거에 사람으로 살아가는 이들이 의외로 많다.
과거로의 회귀는 불가능하다.
그런데도 과거에 집착하여 현재와 미래를 살아가지 못한 이들이 많다.
이 책은 과거로 인해 마음과 정신의 상처를 극복하지 못한 이들을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를 프롤로그에 말하고 있다.
"이 책을 쓰기로 마음먹은 이유는 단순하다. 최근 이상하리만치 자주 묻는 사람들을 만난다. "그때 그 선택을 하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요.""그 사람과 헤어지지 않았더라면 지금쯤 어땠을까요?.""그 회사를 그만두지 않았더라면 그 시험을 한 번 더 봤더라면, 그 말을 하지 않았더라면." 등에 사로 잡혀 살아가는 이들에게 이 책이 필요함을 저자는 책을 쓰게 된 동기로 말하고 있다.
저자는 1장에서 "흘러간 시간 속에서 정답을 찾지 말라"는 말을 한다.
우리의 삶은 과거와 현재, 미래가 연결되어 있다.
과거의 삶은 현재와 미래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재와 미래는 우리가 살아갈 시간들이고, 과거는 이미 살아왔던 시간이다.
그런데 앞으로 살아갈 시간들을 바라보며 살아가야 함에도 과거의 시간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 분명한 것은 과거의 시간속에 살아가는 것은 틀린 말이다. 현재를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현재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이 책은 삶의 자세와 지혜가 담겨있다.
저자는 5장에서 이런 말을 한다.
"뒤돌아보는 자에게는 새로운 길을 내어주지 않는다."
성경에도 말한다. "쟁기를 들고 뒤를 돌아보지 말라."
과거는 사람들의 삶에 중요한 흔적이다.
그러기에 과거의 나를 돌아볼 필요가 있다.
과거의 나라를 다듬어 현재와 미래를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거의 나와 현재와 미래의 나는 다르다.
삶의 형태와 사고의 방식이 다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새로운 나를 기대하면서
과거의 늪에서 빠져나오는 지혜를 배워야 한다.
이 책은 책사이며 전략가인 강태공의 책은 현대인들에게 삶의 지혜와 방향을 갖게 한다.
이 책을 추천한다.
작은 책이지만 많은 도전을 주며 삶의 지혜를 담아준다.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