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동 눌림목 매매법>의 저자는 파동마스터이다.
이 책은 저자를 이렇게 소개한다.
"직장을 다니며 주식을 시작했고, 초보 시절의 뼈아픈 손실을 오직 독학으로 돌파했다. 스승도, 자본도, 인맥도 없었다. 차트와의 정면 승부 끝에 세상에 없던 고유의 매매 기법 '파동 눌림목 매매법'을 완성한 자수성가형 투자자다. 그의 강점은 '이런가'가 아니라 매일 같은 시장에서 직접 매매함 살아남는 '실전가'라는 데 있다.
이 책은 실전가의 투자에 대해 말해 준다.
이 책을 통해 우리들은 주식을 경험하게 될 것이며, 주식의 길을 보게 될 것이다.
주식은 매매의 기술이다.
저자는 '눌림목 매매법'을 말해 준다.
저자는 이런 말을 한다.
"주식 공부는 한 번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이론과 실전을 반복하면서 점진적으로 깊어지는 것이다."
주식은 명확한 해답이 없다.
주식은 주식에 대한 경험으로 배워진다.
주식은 자신이 투자하고자 하는 방법을 터득함도 있지만 수업료라고 하는 손실에서 배우게 된다.
이 책은 기본적인 주식 용어들을 설명해 주고 있다.
그 중에 눌림목은 "상승 후 일시적으로 주가가 쉬어 가는(조정받는) 구간"을 말한다.
이 구간에 기술적으로 매매하는 법을 저자는 나누고자 한다.
주식은 매매 기술이다.
저자는 주식을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반드시 부탁하는 것이 있다.
저자는 '올바른 기준'에 대한 확고하게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올바른 기준'을 설정하지 못하면 잔인한 주식 시장에서 살아남기 어려움을 말한다.
이 책은 저자가 말하는 '올바른 기준'에 대한 명확한 설명과 함께 실전 적용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저자는 주식에 입문하는 이들과 경험을 갖는 이들에게 필요한 주식 용어와 환경 등을 설명해 준다. 그 중에 캔들 패턴 3선을 처음에 소개한다. 이는 차트를 보는 법을 가르쳐 주기 위한 것이다.
주식에는 변동성이 많다.
매일 매일 다르다. 아니 시간, 분 단위로 달라진다.
현재의 한국 주식은 심각할 정도로 변동성이 많다.
이런 변동성속에서도 살아남는 투자자들이 있다.
이는 저자가 말하는 기본이 잘 되어 있는 '올바른 기준'이 있기 때문이다.
흔들리지 않는 투자자들의 심리가 작용한 것이다.
저자는 "차트는 미래를 예측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차트는 확률을 판단하는 도구죠."라는 말을 한다.
이 책을 통해 주식 환경을 이해하게 되었다.
주식에 대한 다양한 책들이 시중에 쏟아지고 있다.
저자들의 경험이 담긴 이론서 뿐만 아니라 실전서이기도 한다.
그러나 거의 참고서가 필요하다.
그런데 이 책은 이 책으로만으로도 이해하기 쉽다.
주식은 다양한 변화를 갖지만 주식을 설명하는 책은 다양하면 복잡하다.
물론, 다양한 경험을 눈여겨 보아야 한다.
그렇지만 기본서는 있어야 한다.
즉 교과서와 같은 기본서는 주식 입문에 중요한 부분이다.
이 책은 주식 시장에 기본서이면서 실전서이다.
이 책을 독자들에게 추천한다.
주식의 세계를 느끼게 한다.
주식에 대해서 안다고 말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주식의 새로운 길을 걸었으면 한다.
이 책을 통해 올바른 기준을 가지고 주식에 임했으면 한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