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 브레이커>의 저자는 양중훈(발명킹밥테일) 메이커이자 콘텐츠 크리에이터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생각하라'는 말에 고민하게 한다.
저자는 세상을 바라보는 눈과 문제 해결의 시작을 말한다.
"세상을 눈으로 본다고 해서, 그것을 이해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보는 것과 읽는 것은 다르다. 문제 해결의 시작은 세상을 더 정확하게 보는 데 있다."
저자는 <씽크 브레이커>, "1. 인식의 해상도란 무엇일까?"에서 저화질로 보는 것과 고해상도의 시선을 말한다. 바라보는 시야 차이일 수 있지만 바라보는 집중도라고 말하고 싶다. 직관적인 바라봄에서 주의력과 집중력을 갖는 것 즉, 바라보는 기술과 시스템의 변화에 따른 관점의 차이라 할 수 있다.
사람들은 생각하는 대로 바라보며 움직인다.
자신이 옳고 그른 것에 대한 차이는 생각하지 않는다.
저자는 이런 말을 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은 너무 진부해서 피하고 싶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정확한 말이다."
이는 세상을 바라보는 선명성이 문제를 다루고자 한다.
선명하게 바라본다는 관점아래 우리는 생각해야 한다.
얼마전에 안경으로 인해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다.
예전과 같지 않는 눈의 컨디션으로 인해 새롭게 안경을 맞췄다.
그런데 여러번 교체를 했음에도 만족하지 못했다.
시야의 문제로 인해 일상생활이 제대로 되어지지 않았고, 보였던 것이 보이지 않는 불편함을 갖게 되었다.
우리들은 세상을 선명하게 바라볼 수 있는 고해상도의 시선을 확보해야 한다.
그러므로 이 책은 고해상도의 시선을 갖출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해상도가 낮다는 것은 단지 덜 이해한다는 뜻에서 끝나지 않는다. 때로는 바로 눈앞에 있는 문제조차 문제로 보지 못하게 만든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생각하는 구체적 대안'을 제시한다.
특히, 이 책을 쓰게 된 저자의 의도는 목차에서 확연하게 드러난 것처럼 '생각하라'는 것이다.
생각은 많은 것을 보게 한다.
생각은 많은 것을 경험하게 한다.
생각은 많은 것을 발견하게 한다.
생각은 자신에게 다가오는 다양한 상황에 따른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갖게 한다.
그런데 문제는 생각의 틀 속에 갇혀 있다는 것이다.
이는 생각만 한다는 것이다. 생각속에 주어진 다양한 세계를 경험하는 삶이 필요함을 놓친다.
생각은 자유지만 경험은 불안을 동반하기 때문일까.
많은 사람들이 생각속에 담긴 창조적이며 창의적 발상을 경험으로 이끌어 내는 것에는 주저한다.
한번도 경험하지 않았던 세계를 발돋음 한다는 것은 위험요소가 있다. 그렇지만 움직여야 한다.
인생은 실패의 연속이다. 그러나 넘어지고 또 넘어져도 일어날 때가 있다는 것이다.
일어나지 못하면 일어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낸다.
이 책은 생각에서 경험으로의 초대를 말하고 있다.
이 책을 이해하는 부분에서는 조금 버거운 부분이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저자는 목차를 통해 책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이미 이 책의 지도를 일러주었다.
독자들은 저자의 지도를 따라가면서 생각하고 행동하고 도전하면 된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