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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미소의 서재
  • 스프링북 바르다 손글씨 교정 노트
  • 바른 손글씨 연구소
  • 12,960원 (10%720)
  • 2026-08-20
  • : 340



저자는 바른 손글씨 연구소이다. 

손글씨는 쓰는 일이 줄다보니 손글씨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사라졌다. 

손글씨의 이쁨을 잊은 지 오래다. 


학창시절의 시작은 손글씨였다. 

글을 배우면서 쓰는 연습은 반복하는 일상이 많았지만

지금은 모니터 앞에서 자판을 두드리는 수준이 되었다. 


막상 손으로 글씨를 쓰게 되면 매우 어색하다. 

손글씨는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다. 

예쁘게 쓰고 싶지만 예쁨은 이미 사라진 지 오래되었다. 


"바른 손글씨 연구소"에서 출간한 <스프링북 바르다 손글씨 교정 노트>는 

나의 악필을 교정하는 데 큰 기대감을 주었다. 


악필이 아니었는데 

악필이 된 지금의 글들은 남들에게 선보이기가 어렵다. 


우리의 아이들은 자신도 알아보기 어려운 글씨를 쓰고 있다. 

'무슨 글이지?'라고 물으면 한참을 머뭇거린다. 


악필이라는 것이다. 

악필이기에 알아 보기 어렵다는 것이다. 


<스프링북 바르다 손글씨 교정노트>는 이러한 고민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 

큰 희망을 안겨 준다. 


할 수 있다는 긍정 마인드를 가지고 

<스프링북 바르다 손글씨 교정 노트>를 활용하면 

분명한 결과를 보게 될 것이다. 



현대인들은 손글씨를 자랑하는 이들은 거의 전무할 것이다. 

손으로 쓰는 글! 감성이 있다. 

자신의 마음을 고스란히 나의 흔적으로 남길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다. 

그러나 자판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나눈 시대이기에

손 글씨는 더욱 새로운 가치의 대열에 서게 된다. 



이 책은 손글씨 바르게 쓰는 법을 안내하고 있다. 

파트 1에서 연필 잡는 방법부터 시작한다. 

연필 잡는 방법을 통해 글을 정교하게 쓰는 법을 익히게 한다. 

이후 정자체 연습하기 등으로 발전하면서 

새로운 글쓰기의 세계로 인도하고 있다. 


특히, 필시 노트와 교정 노트는 글쓰기에 장점들을 살리는 효과적인 단계이다. 


이 책을 통해 잃었던 손글씨는 찾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매력은 독자들에게 있다. 

손글씨로 통해 자신의 매력을 발견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자신만의 손글씨를 찾을 것이다. 

감추졌던 손글씨의 매력은 독자들에게 마음에서 끌어냈으면 한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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