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지아 작가는 초등학교 교사이며 전국 교과하브루타연구회 대표, <곰곰학교>대표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하브루타의 중요성을 말하고자 한다.
두두쌤 김혜경은 추천사에서 이렇게 말한다. "하브루타를 만난 후 '수업의 변화, 교실의 변화를 넘어 삶 전체로 번졌다'는 김지아 선생님의 여정에 동행하며 듣고 보아 온 소중한 경험과 실천 노하우가 알차게 담긴 책이다."
하브루타는 교육의 질을 높이는 탁월한 학습법임을 말하고 있다.
이런 임상적인 결과를 낳은 옥복녀 교사는 "교실에 하브루타를 적용하자 기적이 일어났다'고 했다.
현대인들과 다음 세대들은 AI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AI시대는 주도적 학습권으로 가지고 있어야 한다.
특히, 대한민국의 교육 현장이 세계적, 즉 글로벌 시대에 따른 획기적 교육 시스템은 하브루타에 바탕을 두는 교육 정책이어야 한다. 이는 세계 주도적 교육 바탕을 세워가기 위해서는 하브루타를 기반으로 하는 교육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임상적 교육 시스템을 연구하며 실전에 적용해야 대한민국이 살아남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기존의 교육 방침을 변신하는 하브루타를 소개한다.
이 책은 교과 하브루타의 기본 구조를 탄탄하게 만드는 방향을 설명한다.
"교과 하브루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교과'라는 개념을 바로 세울 필요가 있다.
저자는 <365일 교과 하브루타>에서 이렇게 말했다.
"교과는 교과서 한 권에 그치지 않는다. 이는 초. 중. 고 교육 과정 전체를 관통하는 체계이자 수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아우르는 개념이다." , "이 탄탄한 구조를 수업에서 살아 움직이게 만드는 것, 그것이 바로 교과 하브루타의 핵심이다."
하브루타의 흐름은 질문에서 찾을 수 있다.
"질문은 학습의 흐름을 이끄는 에너지다"
질문의 질과 깊이는 학습에 따른 변화이다.
하브루타 교육 시스템은 이 질문을 양상하는 데 큰 효과가 있다.
질문을 통해 새로운 학습의 방향을 모색하게 되며, 새로운 답을 찾는 길을 스스로 걷게 된다.
하브루타는 '질문의 수준을 평가하지 않습니다."
하브루타의 교육 방향은 학습의 효과를 이루는 학생들과 교사의 성장이 함께 간다.
우리의 교육은 주입식이다.
이는 일제 잔재라고 하지만 대체적으로 우리나라의 전반적인 교육의 틀을 이루었다.
주입식으로 교육 받았던 이들은 주입식으로 교육하고 있는 현장이 지금의 교육 현장이다.
새로운 교육의 방향은 AI시대에 요구하고 있지만 특별한 대안을 찾지 못한다.
이는 교육 현장의 바탕이 한계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이는 하브루타 교육 시스템을 적용할 시점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그러나 교육자들에게는 하브루타가 생소한 것이다.
저자는 현재까지 교육현장에 있는 분이다.
저자는 교육 현장에서 임상했던 결과를 두고 이 책을 저술하였다.
이는 오늘의 교육 현장에 하브루타가 대안이라는 것을 강조하고자 한다.
저자는 하브루타의 교육 현장을
파트 4 "질문하는 수업 함께 살아가는 교실"이라는 테마에서 더욱 깊게 다루고 있다.
"질문의 힘"
"질문은 수업 기술이 아니라. 질문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알고 있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해야 하고, '나는 어떠한가'를 돌아보지 않을 수 없다. 그렇게 만들어진 질문으로 타인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다시 자신을 들여다보게 된다. 하브루타 수업을 하면 자연스럽게 겪게 되는 과정이다."
우리는 질문하는 것을 어색하게 생각한다.
질문을 삼키며 가르치는 이의 주입식 교육에 익숙해 한다.
그러나 질문을 삼킨다는 것은 모르고 지나간다는 것이다.
모르고 진학, 등급, 졸업을 하면서도 아는 것 마냥 살아간다.
하브루타의 질문은 모르는 것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해결하고자 한다.
기존 교육은 모르면 모르지만 하브루타 교육은 모르면 질문하고 질문하면 알게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하브루타가 현재의 우리 교육 토양을 새롭게 할 수 있는 대안임을 알게 되었다.
우리 아이들의 교육은 하브루타의 교육 시스템에서 찾는 질문을 하는 방식으로 흘러가야 한다.
이 책은 우리들의 사고를 바꿀 수 있는 하브루타에 대한 전반적인 필요를 말하고 있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