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미셀 드 몽테뉴이다.
저자는 프랑스의 사상가이자 문학 장르로서 '에세이'의 시초를 다진 위대한 철학자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들에게 "인간 이성의 한계를 폭로하고 세상이 정답이라 믿는 모든 잣대들을 해체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바라보는 관점을 새롭게 할 것이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지금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하는 것 같다.
사람들은 이 땅에 불완전한 존재로 태어났다.
그런데 완전하고자 한다.
인간은 완전할 수 없는 존재임에도 완전하고자 하는 욕망속에서 살아간다.
이 욕망은 결국 자신을 어렵게 만들고 심지어는 파멸에 이르게 된다.
완벽함을 추구하는 것은 좋다. 그러나 그것이 올무가 되어 평생의 짐이 되는 이들이 있다는 것이다.
도달할 수 없는 정점을 도달하고자 하는 것은 인간의 욕심이다.
물론, 꿈을 꿀 수 있다. 그러나 꿈으로 끝나지 않는 것이 문제다.
예를 들면 어렸을 때는 무지개를 쫓아간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무지개를 바라보는 기쁨으로 만족해 한다.
쫓아가는 이들은 없다.
그런데 사람들은 무지개와 같은 욕망을 끝없이 쫓아간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묻는다. "당신의 욕망은 무엇입니까?'
인간은 자유해야 한다.
자유함속에서 사랑을 나눈다.
그러나 억압으로 자신을 채찍질을 한다면 자신속에 담겨진 많은 것을 잃게 된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신의 것을 바라보게 한다.
자신의 것에 소중함을 끄집어 낼 수 있도록 자유함을 갖게 한다.
사람들은 자신의 미래를 기대하며 살아간다.
그러나 자신으로서는 미래의 기대를 이룰 수 없다고 단정한다.
이는 자신을 바로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독자들 안에 가능성을 보게 한다.
지금 당장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게 한다.
지금 당장은 결국 자신을 움츠리게 한다.
자신안에 있는 가능성을 바라볼 수 있도록
자신을 감싸고 있는 욕망을 거두는 노력이 필요함을 이야기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자신을 바라보는 시야를 갖게 될 것이다.
내 안에 무엇이 있는지,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는 눈을 갖고자 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마음의 신을 찾아갈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자신과의 대화를 나누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자신이 놓지 않았던 욕망의 짐들을 내려놓게 한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자유함을 갖는 것이 어떤 유익이 있는지를 알게 한다.
욕망은 무거운 짐이지만 자유함은 가벼움이다.
이 책은 모든 사람들은 자유함속에서 살아가기를 원한다.
그러나 지금도 많은 사람들은 삶의 무거운 짐과 함께 욕망의 짐을 짊어지고 살아간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리뷰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