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정유미 작가는 국제정신분석가이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다.
현대인들은 삶의 어려움을 토로한다.
특히, 정신적인 관점에서 더욱 해결하지 못한 일로 인해 힘들어한다.
정신적 어려움을 갖게 하는 가장 큰 요인은 인간관계이다.
인간관계는 사회성을 갖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인간관계의 시작은 부모와 형제와의 관계이다.
가족과의 관계안에서 다양한 심리적 상태를 갖춘다.
그럼에도 사회속에서의 인간관계는 매번 어렵다.
가장 해결할 수 없는 관계는 인간관계이다.
이 책은 관계속에서 갖는 다양한 상황과 아픔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를 배우게 된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을 사랑한다.
그러나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갖게 되면 자신을 미워하기 시작한다.
가장 사랑하며 의지해야 할 자신을 놓쳐버린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 남을 사랑할 수 없다.
자기애와 이기주의에 빠져 들어라는 말이 아니다.
남의 관심과 인정을 갈급해 하다보면 정작 자신을 잃어버린 경우가 많다.
저자는 어떻게 하면 독자들이 마음의 단단함을 갖게 할 것인가를 고민하면서 이 책을 저술했다.
"나이가 더 들면 지금보다 수월해지겼지, 사람보는 눈도 생기고, 마음도 단단해지면 웬만한 일은 웃어 넘길 수 있게 되겠지 그런데 이상하게도 나이가 들수록 관계는 더 어려워집니다"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말하고 있다.
인간관계의 해결책은 계속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이 책은 인간관계속에서 어려움을 갖는 이들에게 선물이 될 것이다.
이 책은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인간관계로 인해 상처받고 심지어는 삶을 포기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희망의 불꽃이 될 것이다.
저자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이다.
현대인들은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다.
정신건강을 위해서 병원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러나 지금도 많은 이들은 정신건강의학과를 찾는 데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이 책의 도움을 받았으면 한다.
이 책은 독자들의 삶을 바라보게 할 것이다.
자신에게 어려움을 갖게 했던 인간관계를 객관적으로 받아들이게 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인간관계가 저절로 해결될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결코 쉽지 않는 것이 인간관계이다.
가까이에서 찾을 수 있다.
가족과의 관계이다. 나이가 들수록 어려워짐을 느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인간관계가 모두 해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인간관계의 어려운 난관들을 극복하는데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우리의 마음을 읽어주기 때문이다.
사람을 알고 사람의 관계를 개선하도록 도와 주는 저자에게 감사를 드린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